[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탤런트 진구의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4월11일 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한국찾은 캡틴아구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구는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함께 활약한 김민석과 데이비드 맥기니스, 김서영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하며 정면에 있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네 사람 모두 어두운 계열의 패션을 통일해 상남자의 포스를 풍기는 동시에 환한 미소로 서로간의 동료애를 뽐내는 훈훈한 상황을 연출했다. 특히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활짝 미소를 지으며 세 명의 배우들을 감싸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구, 데이비드 맥기니스랑 많이 친해졌나보다" "진구, 네 사람 모두 보기 좋아요" "진구, 넷 중에서 제일 잘 생겼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구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마지막 회를 앞두고 오는 14일 중국 베이징에서 팬들과 만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진구는 중국 팬들과 함께 '태양의 후예' 마지막 회를 함께 관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