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프라이즈', 버리진 숲으로 전락한 케녹 체이스 숲의 내막은?

입력 2016-04-10 12: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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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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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영국에서 미스터리한 이야기로 남아있는 ‘케녹 체이스 숲'이 오늘날 사람들에게 아직까지도 버려진 숲으로 기억되는 사실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4월10일인 오늘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언빌리버블 편'에서는 베일에 쌓인 채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영국의 ‘케녹 체이스 숲’의 대한 비밀이 공개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 동물학자 ‘러브릭 클리’는 잉글랜드 중부에 위치한 ‘케녹 체이스’의 숲이 2차 세계 대전 발발 직전, 영국의 군사 비밀 기지로 케녹 체이스 숲이 결정되어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으로 만들기 위한 작전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큰 충격을 안겼다.

민간의 접근을 막는데 성공한 영군국은 전쟁이 끝나고서야 케녹 체이스 숲을 모두 철수 했지만, 안타깝게도 그 숲에 괴소문은 남아있게 됐다는 것이다. 이로인해 한 때 사람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케녹 체이스 숲은 오늘 날까지도 그 괴소문으로 인해 버려진 숲으로 전략해버렸다는 사실이 시청자들에게 큰 안타까움을 남겼다.

한편, 세계 각지에 있는 신비한 사건들을 재조명하여 보여주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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