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슈퍼스타K6' 출신 볼빨간사춘기가 정식 데뷔를 예고했다.
볼빨간사춘기는 오는 22일 정오 하프 앨범 'RED ICKLE' 발매를 앞두고 11일 그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수록된 다섯 곡은 모두 볼빨간사춘기가 직접 작사, 작곡한 것으로 자신들만의 음악 색깔을 확고히 했다.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오피셜 티저 시리즈는 이번 앨범 수록곡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재미있게 구성하였다는 점에서 기존 티저와 달리 음악 팬들의 호기심을 자아낼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후 오피셜 티저 시리즈, 뮤직비디오 티저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볼빨간 사춘기는 22일 데뷔를 시작으로 음악방송, 페스티벌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오는 7월에는 첫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