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요원 세상 혼자사나? 질투 불러일으키는 동안 미모

입력 2016-04-11 13: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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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 배우 이요원이 여신 미모를 뽐냈다.

11일 이요원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욱본의 눈부신 미모 감상하고 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매니지먼트구 인스타그램
매니지먼트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청순함을 가득 풍기는 눈부신 미모와 투명한 피부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 번에 사로잡는다.

특히 그의 청순미모 뒤에는 ‘욱본부장’ 다운 남다른 포스와 카리스마를 장착하고 있어 청순과 카리스마를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이 느껴진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욱본은 언제부터 그렇게 예뻤나", "욱본 매력 어쩔꺼야", "욱크러쉬 세상 혼자사네", "요원언니 왜 늙지를 않아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일 최고 시청률을 달성하며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JTBC 드라마 '욱씨남정기'에서 시원한 사이다 매력으로 최고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이요원은 현재 광고계의 밀려드는 러브콜을 받으며 바쁜 촬영 스케쥴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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