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아주 사적인 TV’ 소현이 살림꾼 면모를 공개한다.
혼자 사는 사람들의 외로움을 달래주기 위한 1:1 소통 방식의 신개념 프로그램 MBC 에브리원 ‘아주 사적인 TV’에 포미닛 소현이 출연해 특별한 강의를 펼친다.
지금까지 브라이언의 부케 만드는 법, 봉만대의 야동이 미치는 영향 등, 사소하지만 한 번쯤은 궁금했던 특별한 주제들을 가지고 시청자와 1:1 강의 방식으로 진행되었던 ‘아주 사적인 특강’ 코너에 소현이 전격 출연한다.
소현은 ‘봄맞이 겨울옷 정리법’에 대해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수해 평소 무대 위 ‘센 언니’의 모습에서는 전혀 연상할 수 없었던 살림꾼 모습을 공개한다. 스타킹으로 패딩 정리하는 법부터 후드티와 니트 정리하는 법까지 척척 손 보이며 주부 9단의 실력을 확실히 뽐낼 예정이다.
또한 포미닛 멤버들 중 가장 꼼꼼하다는 소현은 자신과 반대로 가장 정리정돈이 안 되는 멤버의 이니셜을 밝히기도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소현의 멤버 폭로전과 간단 겨울옷 정리법에 대한 아주 사적인 특강은 오늘(12일) 오후 8시 30분 MBC 에브리원의 ‘아주 사적인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