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악중심' 전효성, 연보라색 드레스 입고 고혹美 발산

입력 2016-04-16 16: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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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쇼! 음악중심'
사진 : MBC '쇼! 음악중심'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쇼! 음악중심' 전효성이 걸그룹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16일 오후 배우 김민재와 박새론의 진행으로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은 500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특히 이날 방송은 EXO의 찬열과, 블락비의 지코가 스페셜 MC로 함께해 재미를 더했다.

이날 전효성은 타이틀곡 '나를 찾아줘' 무대를 선보였다. 전효성은 연보라색의 미니 드레스와, 고혹적인 메이크업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드레스 사이로 엿보이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전효성의 독보적인 섹시미를 입증했다.

전효성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물들다: Colored' 타이틀곡 '나를 찾아줘'는 오랫동안 시크릿과 환상의 호흡을 맞춘 작곡가 스타트랙 곡으로 강렬한 피아노가 이끄는 하우스비트 댄스곡이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 반복과 "너만의 나를 찾고 싶다"는 의미심장한 가사가 눈길을 끈다. 특히 전효성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서는 블락비, 방탄소년단, CNBLUE, Apink, AOA, EXID, 전효성, 태진아, 여자친구, BTOB, 마마무, 업텐션, 세븐틴, 트와이스, NCT U, 오마이걸, 우주소녀, 스누퍼, 아스트로, 크나큰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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