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그녀의 인생을 바꾼 것’편에서는 대걸레를 개발하게 된 조이 망가노가 홈쇼핑에서도 계속되는 실패로 좌절하는 모습이 안타까움을 남겼다.
4월17일인 오늘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영화 '조이'의 주인공이자 홈쇼핑계의 인생역전이라는 대신화를 이룬 여자 ‘조이 망가노’의 성공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조이 망가노는 평소 가장 싫어했던 일이었던 걸레 짜는 일을 생각, 손에 물이 묻지 않는 편리한 회전형 걸레를 만들어 낸 것.
마침내 홈쇼핑 기회로 재기를 노렸던 그녀의 그녀의 발명 인생은 순탄하지 않았다. 첫방송에서 대실패를 겪은 것이다.
이에 어렵게 잡은 방송 기회를 놓친 그녀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고, 마지막 기회를 다시 얻어냈으나 또 한번 사람들의 무관심으로 방송을 중단하는 고비까지 맞이하게 되는 모습이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세계 각지에 있는 신비한 사건들을 재조명하여 보여주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