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미모의 배구선수 한송이가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 미모의 배구선수 한송이가 출연했다.
한송이는 장신의 신체조건에 수려한 외모로 시청자들에 단박에 눈도장을 찍었다.
‘여자배구 올스타’로 출연한 한송이는 ‘우리동네 배구단’을 봤냐는 MC강호동의 질문에 방송을 모두 챙겨봤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학진과 평소 친분이 있다는 것을 밝히며 “평소 친한 배구 선수랑 학진이랑 친해서 밥을 같이 먹었었다”고 밝혔다.
학진 역시 누나가 조타와 저를 많이 응원해주신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MC강호동은 이에 짖궂게 18명의 선수들이 “조타를 더 좋아하냐 아니면 학진을 더 좋아하냐”고 물었다.
한송이는 이전까지 학진을 챙기던 모습과 달리 “조타”라며 단박에 대답을 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유를 묻는 출연진에 한송이는 “조타가 웃을 때 귀엽다”고 밝혔다.
조타는 한송이에 “배구실력이 외모에 비례하시는 것 같다”며 ‘얼짱 배구스타’ 한송이의 외모를 칭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