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4가지 비결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4가지 비결이 화제인 가운데 스타들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눈길을 끈다.
일거수일투족 모든 것들이 대중의 관심을 받는 스타들은 과연 어떻게 스트레스를 해소할까.
첫 번째 유형은 먹기다. 먹는게 남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스트레스 받을 때에는 맛있는 음식을 먹어주는 것이 최고. 신하균과 옥택연 등이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푼다고.
두 번째 유형은 운동형으로 차인표, 이시영 등이 있다.
세 번째 유형은 대성통곡형으로 늘 유쾌해 보이는 박미선은 결혼 전 차를 끌고 나가 한적한 곳에서 음악을 크게 틀고 울면 괜찮아졌다고. 박경림 역시 샤워하면서 운다며 울고 나서 거울을 보면 예쁘다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네 번째 유형은 개성만점 별별 유형으로 장미란 선수는 꽃꽂이를 하며 스트레스를 푼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