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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4가지 비결..스타들은? 먹기부터 울기까지

입력 2016-04-15 19: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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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4가지 비결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4가지 비결이 화제인 가운데 스타들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눈길을 끈다.

kbs 연예수첩
kbs 연예수첩

일거수일투족 모든 것들이 대중의 관심을 받는 스타들은 과연 어떻게 스트레스를 해소할까.

첫 번째 유형은 먹기다. 먹는게 남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스트레스 받을 때에는 맛있는 음식을 먹어주는 것이 최고. 신하균과 옥택연 등이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푼다고.

두 번째 유형은 운동형으로 차인표, 이시영 등이 있다.

세 번째 유형은 대성통곡형으로 늘 유쾌해 보이는 박미선은 결혼 전 차를 끌고 나가 한적한 곳에서 음악을 크게 틀고 울면 괜찮아졌다고. 박경림 역시 샤워하면서 운다며 울고 나서 거울을 보면 예쁘다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네 번째 유형은 개성만점 별별 유형으로 장미란 선수는 꽃꽂이를 하며 스트레스를 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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