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쿡가대표' 허셰프 최현석이 화가 난 이유는?

입력 2016-04-20 23: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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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쿡가대표 방송 캡쳐]
[사진: 쿡가대표 방송 캡쳐]

[헤럴드POP=박서윤 기자] 20일 방송 될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에서는 중국팀과 국가를 건 뜨거운 승부를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국 청도에 있는 5성 호텔의 셰프 드림팀과의 대결이 예고됐다. 한국팀이 내세운 주제로 한국팀과 중국팀은 시작부터 예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최현석 셰프는 찾고 있는 '마요네즈' 등 재료가 없는 등 돌발 상황이 연이어 터지자 화를 내며 예민한 셰프들의 분위기를 그대로 보였다.

중국팀 대표로 나온 콜라도는 '중국 향신료로 창의적인 맛'이라는 주제를 듣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러한 셰프들의 감정선은 조리대 앞에서도 그대로 드러났다. 최현석·최영진 셰프 팀이 믹서기 등 조리 기구를 점검하는 모습으로 콜라도 셰프는 "나는 왜 미리 재료를 섞지 못하게 하고 저들은 미리 재료를 섞는 것이냐"며 항의해 긴장감을 그대로 볼 수 있었다.

한편, jtbc '쿡가대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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