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윤 기자] '비정상회담'에 일일 비정상대표로 '불의 나라'로 알려진 아제르바이잔 대표 니하트가 출연했다.
JTBC '비정상회담'의 한 코너인 '뭔? 나라 이웃나라'에서는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의 비정상대표 니하트가 출연해 자국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일일 비정상으로 출연한 니하트는 "그리스 신화 속 프로메테우스가 신에게서 불을 빼앗아 인간에게 준 죄로 형벌을 받았던 바로 그 산이 고국 아제르바이잔에 있다"고 했다. 니하트는 "아제르바이잔에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계속 불이 나오는 산이 있으며, 심지어 물에도 불을 붙일 수 있다"고 밝히며 미지의 나라인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