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욱씨남정기' 연정훈, 러블리 구조조정에 강경한 태도

입력 2016-04-22 21:03:07
    • 복사완료!

사진:JTBC 방송캡쳐
사진:JTBC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욱씨남정기’ 연정훈이 구조조정에 대한 강력한 입장을 내놓았다.

4월22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에서 구조조정 문제를 이지상(연정훈 분)에게 상의하는 조동규(유재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동규는 투자 문제로 이지상과 만남을 가졌다. 조동규는 “구조조정을 미뤘으면 한다”는 부탁을 어렵게 입에 올렸다. 조동규는 “90여가지 립스틱이 지금 너무 잘되고 있어서 그동안 등을 돌렸던 오프라인에서도 연락이 쏟아지고 있다”며 “당분간 일손이 딸릴 것 같으니 구조조정을 미뤄달라”며 덧붙였다.

이를 들은 이지상의 표정이 급격하게 어두워졌다. “검토해보겠다”는 이지상의 말에 화색이 돈 조동규는 “감사하다”는 인사로 답했지만 이지상은 곧 “검토해보겠다고 했지 아직 미룬 것은 아니다”라며 의미심장한 말로 다시금 조동규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얼어붙은 조동규에 이지상은 “이번주에 10억원을 더 지원 하겠다”라는 말로 그의 귀를 홀려놓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