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성은, 정조국 부부가 아들 태하 군과 즐거운 생일 파티를 즐겼다.
광주 FC 축구선수 정조국은 4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프라이즈 해주신다고 고생했어요. 우리 가족 너무 사랑해? #생일#내편들#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가족과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조국은 아내 김성은, 아들 태하 군이 열어준 깜짝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 정조국은 지난 23일 생일을 맞았다.
특히 화목한 가족의 모습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또 정조국은 붕어빵 아들 태하 군과 뽀뽀를 하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1년 5개월간 공개 교제 후 지난 2009년 12월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정태하 군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