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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바이브, 앨범 사진 “촬영비 200만원, 보정비 800만원”

입력 2016-04-20 23: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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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V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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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근희 기자]바이브가 V앱 방송을 진행했다. 20일 오후 10시 30분부터 바이브가 V앱 방송을 통해 ‘VIBE 7th Album Release Countdown Live’를 진행했다.

윤민수는 자정에 공개되는 7집 앨범을 두고 “잠시 후에 저희 정규 앨범이 오픈이 됩니다. 저희도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비가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비가 오죠”라고 말했다.

이어 윤민수는 “바이브의 노래는 쨍쨍할 때보다 비가 올 때 듣는 게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비가 오네요. 많이들 도와 주세요”라고 설명했다.

류재현은 “초심을 발휘해서, 2집이나 3집으로 돌아가는 음악으로 컴백을 했어요”라고 앨범에 대해 언급했다.

윤민수는 이번 7집 앨범 사진을 가리키며 “아이셰도우가 굉장히 진하죠? 저희 컨셉이에요. 그리고 이렇게 정면 샷을 찍었는데, 나쁘지 않았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류재현은 “(사진) 보정비가 비쌌어요. 촬영비 200만원, 보정비 800만원 이런 느낌이죠”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민수는 "곧 저희 앨범이 공개가 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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