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정상' 칼리드, 코나키나발루 세계 3대 석양으로 꼽혀

입력 2016-04-25 23:24:47
    • 복사완료!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비정상회담' 칼리드가 코나키나발루에 대해 소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94회에서는 일일비정상으로 말레이시아 대표 칼리드가 출연해 자국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했다.

이날 브라질의 카를로스는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는 너무 아름다워서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칼리드는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의 해양 도시다. 외국 언론에서도 세계 3대 석양으로 꼽은 굉장히 유명한 관광지다"라고 소개했다.

이를 듣던 알베르토가 "직접 가봤어요?"라고 물었고, 이에 칼리드는 "개인적으로는 안가봤지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차라리 카를로스한테 듣는게 더 낫겠다"라고 말했고, 카를로스는 코타키나발루의 석양을 직접 봤다고 말해 칼리드를 좌절케 했다.

이어 칼리드는 "코타키나발루에는 동남아에서 가장 높은 산인 키나발루산이 있다"고 소개했다.

키나발루산은 무려 4000km로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선정된 산이다. 특히 키나발루산의 사진을 본 출연진들은 "어마어마하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