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청초에 상큼까지' 김지원, 이렇게 예쁘면 반칙이지 말입니다

입력 2016-04-22 07:45:29
    • 복사완료!

사진=킹콩엔터테인먼트
사진=킹콩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김지원이 자체발광 도자기 피부를 뽐냈다.

22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지원이 모델로 있는 코스메틱 브랜드 ‘고운세상 닥터지(Dr.G)’의 지면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지원은 트레이드 마크가 된 단발머리를 하고 순백의 블라우스를 입은 채 청초한 분위기를 풍긴다. 특히 화장품 모델다운 매끈하고 윤기 나는 피부가 클로즈업 컷에서 빛을 발하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잡티 하나 없는 꿀광 피부로 카메라를 향해 브이(V)자를 그리고 있다. 김지원의 환한 미소는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더하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김지원은 최근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와 꿀광 피부로 ‘차세대 뷰티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다채로운 광고를 통해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활약하고 있다는 전언.

한편 김지원은 최근 종영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윤명주 중위 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남자들의 마음뿐만 아니라 여심까지 사로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