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가 이탈리안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
24일 방송된 KBS2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에서는 대박이와 설아, 수아의 쇼핑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이동욱은 아이들을 데리고 옷을 사기 위해 시내로 향했다. 옷가게에서 이동욱은 "대박아 입어보자. 이탈리안 스타일이다. 마음에 드냐"라고 대박에게 말했다.
힙합 스타일의 모자를 장착한 대박은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고 이어 분홍색 화사한 봄옷을 입고 등장한 설아 수아를 향해 이동욱은 "누나들 정말 예쁘다. 삼촌이 옷 골랐는데 좋냐. 괜찮냐. 우리 이거 입고 아빠 오면 자랑하자"라고 말했다.
"너무 올려 입지 마라. 배가 너무 나왔다. 이렇게 입어야 예쁘다"라며 설아와 수아의 옷을 코디하던 이동욱은 아이들의 옷을 결제한 뒤 다시 집으로 향했고 이어 박준형이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이동욱은 "쭈니 형은 이제 결혼한 지 얼마 안됐고, 너무 형이 한걸음에 달려와주셨다. 너무 고마웠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