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 ‘슈퍼맨’에 출연한 양동근이 화제다.
2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는 양동근과 그의 6개월 된 딸 조이가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동근의 딸 조이의 출생 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에 양동근은 "저한테 굉장히 경이롭고 기쁜 일이다. 그 순간 굉장히 뭉클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생후 178일이 된 조이는 아빠 양동근을 빼닮은 귀여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양동근이 행동을 할때마다 해맑은 미소로 화답하며 사랑스러움을 자랑했다.
양동근은 조이가 깨자 “일어나지 마”라고 했지만 조이를 안고 밖으로 나와 조이를 정성스레 돌봤다.
양동근은 조이를 바운서에 눕혀 놓고 “마이크를 씹어 먹어” 등의 랩을 했고, 조이는 치발기를 씹으며 방긋 천사 미소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