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명단공개' 개리, 한때 '행사 5천 저작권료 1천만원' 벌기도

입력 2016-04-25 21:07:52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개리의 본업이 다시 한 번 조명됐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명단공개 2016'에서 개리의 본업인 가수에 대한 사실이 다시 한 번 조명됐다.

'명단공개'
'명단공개'

'新본업 이탈자, 직업의 벽을 깨부수고 대박 터진 능력자들' 편에서 3위에 개리가 이름을 올렸다.

현재 '런닝맨'에서 예능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개리는 저작권협회에 170여곡을 올린 실력파 싱어송라이터였다.

지난 1999년 허니패밀리로 데뷔 후 길과 함께 '리쌍'을 결성하며 수준급 랩 실력으로 수많은 팬층을 가졌다.

개리는 평범한 얘기들과 표현이 자신이 해야 할 것이고 잘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 작사를 시작했다 밝혔다. 개리는 수많은 곡을 작사하고, 행사로만 한 달에 오천만원을 벌고 저작권료로만 천만원을 벌었다고 전할 정도.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명단공개 2016'는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스타들의 리얼한 모습, 스타들의 숨겨진 이야기, 스타들의 엄청난 과거, 스타들의 위대한 업적까지 스타의 모든 것을 재밌는 랭킹으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