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국수의신' 이상엽♥공승연, 운명적 첫 만남

입력 2016-04-28 22: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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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국수의 신
사진 : 국수의 신

[헤럴드POP=김아람 기자] ‘국수의 신’ 이상엽과 공승연이 운명적 첫만남을 가졌다.

28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서는 이상엽(박태하 역)이 공승연(김다해 역)과 만났다.

이날 기차 옆좌 석에서 만난 공승연은 이상엽에게 멀미가 난다면서 자리를 바꿔줄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공승연은 음료수부터 과일, 과자를 흡입했고 이에 이상엽은 “저 멀미 안하시나 봐요”라고 물었다.

그러나 공승연은 “해요. 안먹으면”이라고 능청스럽게 답했다.

이어 공승연은 간장을 훔치려다가 이상엽에게 적발됐고 공승연은 "들키면 공범"이라면서 이상엽을 협박했다.

또한 공승연은 자신의 선글라스를 이상엽에게 씌워주며 "착각하지마 너한테 버리는 거야"라고 말해 이상엽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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