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네라디오' 장수원 고민 사연 조언, "어장관리 일 수 있어"

입력 2016-04-28 19: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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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장수원 인스타그램
사진 : 장수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아람 기자]‘언니네 라디오’ 장수원이 연애에 대해 조언했다.

28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의 연애 상담 코너인 ‘격정 로맨스’ 코너에 젝스키스의 멤버 장수원이 등장했다.

이날 장수원은 연애 스타일에 대해 “무뚝뚝하기도 하고 다정하기도 하다”고 전했다.

또한 32살 여성이 보낸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여성은 자신을 좋아하는 것 같은 회사 선배가 고백을 하지 않아서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장수원은 “같은 남자로서 좋아하기보다는 어장관리 일 수 있으니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며 “자신이 받아 줄 마음이 있으면 먼저 던져 보는 것 어때요”라고 조언했다.

또한 이어진 질문에 “이분들 자기들끼리 알아서해야 하는 것 아니에요”라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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