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그룹 세븐틴이 컴백했다.
28일 오후 6시 방송된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세븐틴은 '엄지 척'과 '예쁘다'의 무대를 연속으로 선보였다.
이날 세븐틴은 '엄지 척' 무대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매력과 '예쁘다' 무대를 통해 경쾌하고 귀여운 매력을 모두 발산했다.
'엄지 척'은 강렬하면서도 화려한 군무와 래퍼라인의 개성이 한껏 돋보였다.
이어진 '예쁘다'에서는 세븐틴 만의 발랄하고 청량한 모습이 드러났다. 유쾌하면서도 귀여운 안무로 소녀팬들의 마음을 한번에 사로잡았다.
지난해 5월 데뷔한 세븐틴은 총 13명의 멤버가 힙합과 보컬 그리고 퍼포먼스 팀 등 세 개의 유닛으로 활동하는 동시에 하나의 팀을 이루는 구성으로 '자체 제작 아이돌'이라는 명성답게 완성도 높은 음악성과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독보적인 팬덤까지 겸비한 그룹이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러블리즈, 트와이스, 블락비, 빅스, 예성, 박보람, NCT U, 유성은&키썸, 비지&범주, 크나큰, 업텐션, 에이프릴, 라붐, 임도혁, 라우들리데시벨 등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