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파수꾼’ 편에서는 건장한 청년들이 거리낌 없이 독약이 든 음식을 섭취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5월1일인 오늘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독약이 든 음식을 일부러 섭취하며 독약이 인체에 어떤 해로움을 미치는지 연구해 나가는 '독약 구조대'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건장한 청년들이 독극물이 들어있는 줄 알면서도 기어코 독이 든 음식을 먹으며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그려진 것.
그들은 괴로워하면서도 병원에 일체 가지 않았으며 또한 그들이 먹은 음식에 대한 느낌을 상세히 설명했고, 이를 옆에 있던 한 남자가 그대로 받아 적이며 반응을 기록하는 모습이 의아함을 자아냈으며, 도대체 왜 이들은 이처럼 무모한 짓을 하는 것인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커지게 만들었다.
한편, 세계 각지에 있는 신비한 사건들을 재조명하여 보여주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