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대세돌 '빅스'가 '다이너마이트'라는 노래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빅스의 다섯 번째 싱글 앨범에 수록된 '다이너마이트'는 신나는 펑키 리듬에 멤버들 각각의 보이스가 잘 어우러진 곡으로 빼앗긴 사랑에 대한 질투에 눈이 멀어 무슨 일이 있어도 사랑하는 상대를 가지겠다는 가사가 담긴 곡이다.
이 날 '빅스'는 멤버 각각의 캐릭터를 반영한 화려한 의상과 절도 있는 안무, 강렬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위 후보에 오른 '빅스'가 과연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