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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라스’ 양측 “하반기로 녹화 연기, 일정 안 맞았다”

입력 2016-05-02 16: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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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본사 DB
사진 : 본사 DB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제시카의 ‘라디오스타’ 출연이 연기됐다.

‘라디오스타’ 측은 2일 오후 헤럴드POP에 “제시카 씨와 서로 스케줄을 조율하는 과정이었고, 하반기로 녹화하는 것으로 현재 이야기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시카는 당초 황치열, 박재정, 김민석과 함께 이달 중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었으나, 스케줄이 서로 맞지 않아 연기된 것.

이와 관련하여 제시카 측은 “일정 상 녹화가 연기됐고, 날짜를 다시 조율하고 있다. 7월 정도에 출연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으며 “앨범은 예정대로 5월 중에 발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시카는 이달 중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소녀시대 탈퇴 이후 1년 8개월여 만에 가수의 모습으로 팬들 곁에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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