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배우 김고은이 샤이니 민호와의 근황을 공개했다.
5월2일 김고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고은은 영화 '계춘할망'에 함께 출연한 샤이니 민호와 활짝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 뒤엔 따가운 햇살을 피하려 했던 듯 검은 우산이 펼쳐져 있다.
그런 가운데 김고은은 회색줄무늬 셔츠에 데미지진을 입고 소녀다운 매력을 한 껏 과시했다. 민호 역시 화사한 미소를 지으면서 예와 다름 없는 동안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또한 민호는 캐주얼한 복장에 해드셋을 걸쳐 김고은과 마찬가지로 장난기가 가득한 소년의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두 사람 모두 잡티 없이 하얗고 깨끗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고은, 민호 두 사람 잘 어울린다" "김고은, 제주도 살고 있어서 영화 잘 볼게요" "김고은, 민호 때문에라도 영화보러 가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