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님과함께2' 윤정수가 김숙의 심부름을 했다.
3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이하 님과함께)에서는 윤정수가 후두염에 걸린 김숙을 위해 시를 읽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숙은 윤정수에게 ‘딸기 씻어줘’, ‘오르골 켜줘’, ‘시 읽어줘’ 등의 부탁을 했다.
윤정수는 아픈 김숙을 위해 모든 부탁을 들어줬고, 결국 윤정수는 시를 읽다가 “너 때문에 내가 병이 날 것 같아”라고 말해 김숙을 웃게 만들었다.
또한 윤정수가 만들어 준 주스를 원샷하고 딸기도 다 먹는 등 식욕을 보였다.
김숙은 “왜 이렇게 땀이 나지”라고 물었고 윤정수는 “많이 먹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