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안정환이 강호동의 단점을 장난스럽게 지적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안정환은 "강호동이 운동 체력과 방송 체력이 다르다고 말하더라. 본인도 초반에 그게 힘드셨다더라. 그게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강호동은 5분 오프닝을 3시간 동안 찍는다. 다 좋은데 오프닝에 힘을 너무 빼다보니 막상 요리 대결 때 힘을 뺀다. 강호동 형님에게만 그 체력이 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