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올드스쿨' 안정환 "미모 전성기 끝났구나 싶다"

입력 2016-05-03 17:36:14
    • 복사완료!

사진=본사 DB
사진=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안정환이 남다른 테리우스 미모를 언급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과거 현빈과 같이 화장품 CF를 찍었던 안정환은 최근에도 유머러스한 수분크림 광고를 촬영했다. 이에 관해 "이제 (미모 전성기가) 끝났구나 싶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안정환은 "찍고 싶은 광고는 없다. 조지 크루니의 커피 광고 속 모습이 정말 멋져 보였다. 그렇게 늙고 싶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