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5일 방송된 SBS'자기야-백년 손님'에서 아웃사이더의 결혼 생활에 대해 소개 되었다. 4살 연상의 부인과 결혼 생활을 이뤄가고 있는 아웃사이더는 군에서 일병일 때 부인을 만나 상병일 때 결혼에 성공한 독특한 이력을 밝혔다.
아웃사이더는 군대에서 만난 부인에세 "첫눈에 반했다"며 " 3번을 만나 이 여자를 놓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결혼을 결심했다" 밝혔다. 아웃사이더의 프로포즈에 부인은 동전 던지기를 통해 결정한 일화를 밝히며 두 부부의 독특한 방식의 결혼 생활을 밝혀 놀라움을 선사했다,
한편 이태원은 연하남편에게 결혼 프로포즈를 "부모님이 직접 했다" 밝혔다. 이태원은 "아버지가 내가 남자지만 너같은 여자 안데려간다"며 " 데려갈 사람 있을 때 가는게 좋다"는 이유로 결혼을 진행 했다 밝혔다.
이 날 방송에서는 유혜영 아나운서의 남편 송영빈이 새로운 처가살이 가족으로 눈치없는 사위로 소개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