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부모님 딸로 태어나 행복" 수영, 같은 옷 차려입은 단란한 가족

입력 2016-05-08 13: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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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어버이날 은혜에 감사했다.

수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아빠 딸로 태어나서 행복해요. 어버이은혜. 고맙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수영과 부모님 그리고 언니 뮤지컬 배우 최수진의 모습이 담겼다. 수영의 가족은 똑같은 트랜치 코드를 차려입고 단란한 모습을 자랑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수영은 지난달 방송된 KBS 2TV 단막극 '퍼펙스 센스'에 출연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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