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8일 다음TV팟을 통해 공개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생방송에서 양정원이 '스타'라는 동작을 소개했다.
'스타'는 옆구리 근육을 강화하는 동작으로 양정원은 "나이가 들수록 옆구리 근육이 약화가 된다. 이 동작은 옆 라인을 살려주고 어깨와 팔, 등을 안정화 시킬 수 있는 동작"이라고 소개했다.
주의해야 할 점으로 "운동 시 옆구리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 동작은 다리를 세운 상태에서 팔을 위-아래로 움직이는 동작으로 옆구리 근육 강화에 좋은 동작이다.
동작을 본 누리꾼들은 "팔이 굵어질 것 같다"고 우려했고, 이에 양정원은 "팔은 굵어지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또한 양정원은 "운동을 할 때는 옷이 굉장히 중요하다. 옷이 헐렁하면 내 몸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볼 수 없다"고 말하며 운동을 할 때는 타이트한 옷을 입을 것을 추천했다.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