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1박2일’ 윤시윤이 머드게임에 앞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5월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에서 윤시윤이 남다른 각오로 게임에 대결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박2일’ 멤버들은 갯벌의 고장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두 팀으로 나뉘어 대결을 펼쳐야 했다. 게임에 앞서 새로운 멤버도 합류한 윤시윤에게 남다른 관심이 몰렸다.
제작진은 윤시윤에게 “가장 해볼 만한 멤버로 데프콘을 꼽은 적이 있다”며 과거 윤시윤의 인터뷰를 언급했다. 화들짝 놀란 윤시윤은 합류 이전에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스스로 데프콘이 해볼 만한 상대라고 언급한 것을 기억해내고 말았다. 이에 윤시윤은 데프콘과의 대결구도를 그리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윤시윤은 승리한 팀은 베이스캠프까지 차량을 타고 이동하지만 진 팀은 3인용 자전거를 타고 이동한다는 말에 “져도 해볼 만한 벌칙이다”라면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데프콘은 “앞으로 의욕과다라는 자막은 너에게 양보 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