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슈퍼맨' 서언·서준. 어버이날 맞아 부모님께 카네이션 선물

입력 2016-05-08 17: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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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헤럴드POP=김지아 기자]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서언·서준이가 부모님께 카네이션 선물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빠 이휘재는 어버이날의 의미를 가르치기 위해 아이들에게 "어버이날은 아빠, 엄마에게 고마워하는 날"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서언이는 엄마에게 "엄마 사랑해"라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고, 서언이는 어린이집에서 만든 부모님을 위한 카네이션을 엄마에게만 2개 달아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옆에 있던 이휘재가 서운해하자 서준이는 아빠에게도 카네이션을 달아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후 할아버지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만들기 위해 아빠 이휘재, 서언이와 서준이는 앵커로 변신했다.

인터뷰를 통해 이휘재는 "어버이날에 드리는 선물이 늘 있는데, 또 다른 선물을 고민하다가 아버지께서 좋아하는 내용으로 '미래에 이랬으면 좋겠다'라는 희망 뉴스를 만들고 싶었다."로 말했다.

웃음과 감동이 묻어나는 아빠들의 육아 리얼리티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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