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빠와 출근길" 이범수, 아들 다을과 포즈도 똑같아

입력 2016-05-11 12: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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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인스타그램
이윤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범수가 아들 다을 군과 훈훈한 인증샷을 찍었다.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 씨는 5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는 출근길 다을이는 병원가는 길. 아파도 해맑은 다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범수가 아들 다을과 함께 자택 입구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붕어빵 부자는 비슷한 포즈로 앉은 채 환하게 웃으며 추억을 공유했다.

한편 이범수와 소다 남매는 추사랑, 삼둥이 뒤를 잇는 국민 귀요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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