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국수의신' 공승연, 조재현 향한 복수심 드러내

입력 2016-05-11 22: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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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국수의 신
사진 : 국수의 신

[헤럴드POP=김아람 기자] ‘국수의 신’ 공승연이 복수의 칼날을 갈았다.

11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서는 조재현(김길도 역)에게 복수의 기회를 노리는 공승연(김다해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천정명(무명 역)은 공승연에게 왜 궁락원에 의도적으로 들어가려 하는지를 물었다. 공승연은 엄마 냄새를 언급했고 천정명은 “추억에 더해진 상상이에요”라고 말해 공승연을 분노케했다.

공승연은 과거 조재현에 의해 살해된 엄마를 떠올리며 “엄마냄새. 엄마를 죽인자의 냄새. 똑똑히 기억해”라며 조재현을 향한 복수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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