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동네스타' 딸부잣집 자매, 넘치는 끼로 심사위원 시선강탈

입력 2016-05-11 21: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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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 2TV '동네스타 전국방송 내보내기'
사진 : KBS 2TV '동네스타 전국방송 내보내기'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동네스타 전국방송 내보내기' 딸부잣집 자매가 넘치는 끼를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KBS 2TV '동네스타 전국방송 내보내기'에서는 산, 들. 바다를 품은 경상남도 고성을 찾아간 이수근, 홍진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수근과 홍진영은 경남 고성의 한 시장에 위치한 딸 부잣집 가게를 찾았다. 딸 부잣집 아버지는 딸들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이어 두 딸은 흥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두 딸은 '전국 노래자랑' 예심에 등장했고, 끼 넘치는 댄스와 노래로 심사위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심사위원들은 무대가 시작하자마자 5초만에 두 사람에게 합격을 선사했다.

특히 제작진은 "느그 아버지 모하시노?"라고 물었고, 관객석에 앉아있던 딸부잣집 아버지는 고개를 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딸 부잣집 시스터즈를 위협할 14살 소녀 신바람 시스터즈가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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