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뱅 탑이 조각 외모를 과시했다.
아이돌그룹 빅뱅의 탑은 5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ierre et Gilles"란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피에르와 쥘은 프랑스의 사진작가 커플이다.
공개된 사진 속 탑은 그림 앞에서 두 사람과 함께 앉아 사진을 찍고 있다. 영화배우 뺨치는 조각같은 탑의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탑은 현재 해외에서 영화 촬영 스케줄을 소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뱅 탑이 조각 외모를 과시했다.
아이돌그룹 빅뱅의 탑은 5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ierre et Gilles"란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피에르와 쥘은 프랑스의 사진작가 커플이다.
공개된 사진 속 탑은 그림 앞에서 두 사람과 함께 앉아 사진을 찍고 있다. 영화배우 뺨치는 조각같은 탑의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탑은 현재 해외에서 영화 촬영 스케줄을 소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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