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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은 신세계였다" 조권, 다나와 SM 사옥 나들이

입력 2016-05-18 18: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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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인스타그램
조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권이 다나와 인증샷을 찍었다.

가수 조권은 5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M은 신세계였다"는 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권은 SM 소속 다나, 뮤지컬배우 김호영과 함께 SM사옥으로 나들이를 떠난 모습. 조권과 다나는 현재 뮤지컬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세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귀엽게 브이 마크를 그리며 추억을 공유했다.

한편 뮤지컬 '별이 빛나는 밤에'는 조권, 홍경민, 다나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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