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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 분위기" 구혜선♥안재현, 갈소원 품에 안고 환한미소

입력 2016-05-18 15: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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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소원 어머니 인스타그램
갈소원 어머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구혜선, 안재현 예비부부가 갈소원을 만났다.

최근 아역배우 갈소원 어머니 인스타그램에는 "소원이가 살고 있는 제주도 집 방문한 안구커플 with 소원&선우 남매"라며 "결혼을 앞두고 제주로 화보촬영 온 구혜선&안재현 커플. 선우가 바친 꽃, 머리에 꽂아주시고. 행복하세요~~두 분"이라는 글과 함께 예비부부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갈소원 제주 집을 방문한 구혜선과 안재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갈소원은 구혜전 품에 찰싹붙여 남매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선남선녀같은 두 사람의 모습이 화보같다.

구혜선과 갈소원은 지난 2012년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에 자매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한편 안재현 구혜선은 오는 21일 양가 친지들만 초대해 결혼식을 대신한 약속의 자리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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