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이 함께 행사장을 찾았다.
두 사람은 5월 20일(한국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미국 에이즈 연구재단인 amfAR이 주최한 '2016 에이즈 퇴치를 위한 시네마' 레드카펫을 밟았다.
공개 교제 중인 두 사람은 함께 칸 영화제를 방문, 달콤한 사랑을 속삭여 화제가 됐다. 또 두 사람은 럭셔리한 요트에서 스킨십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이날 함께 레드카펫을 밟지는 않았으나 서로를 의식하며 다정하게 눈빛을 주고 받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은 올해 초부터 주변 시선과 상관없이 당당하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공개 커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