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KBS 측 "장미인애 출연정지 해체, 이승연 박시연은 아직"(공식입장)

입력 2016-05-23 11: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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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장미인애가 3년만에 KBS에 출연할 수 있게 됐다.

KBS 관계자는 23일 헤럴드POP에 "장미인애의 KBS 출연 정지가 지난 달 이상민과 함께 해제됐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KBS 관계자는 "장미인애 측 요청으로 심사돼 출연정지가 해제된 것"이라며 "그 외 변동사항은 없다. 이승연 박시연은 아직이다"고 전했다.

이로써 지난 2013년 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KBS로부터 출연 정지를 당한 장미인애는 약 3년만에 KBS 출연 자격을 얻게 됐다.

이에 지난해 말 새 소속사 풀잎E&M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차근차근 복귀를 준비 중인 장미인애의 방송 복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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