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지 클루니가 톰 크루즈와의 불화설에 휩싸였다.
5월 20일(현지시간) 미국 OK매거진 등 외신은 "조지 클루니와 톰 크루즈는 현재 사이가 나쁜 상태"라며 "사이언톨로지가 그 이유"라고 설명했다.
외신에 따르면 조지 클루니는 톰 크루즈가 불쌍하다고 생각 중이다. 외신은 "조지 클루니는 톰 크루즈가 여전히 액션 스타로서 애쓰는 것이 한심하다고 생각한다"며 "사이언톨로지에 미쳐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조지 클루니는 톰 크루즈가 사이언톨로지의 망상에 빠져있을 것이 아니라 보다 인도주의적인 일에 영향을 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톰 크루즈는 사이언톨로지의 열렬한 신자다. 사이언톨로지는 인간의 정신과 영혼을 과학기술로써 치료할 수 있다고 믿는 종파로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이혼 사유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