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서울을 탐방하기 위한 여섯 소년의 여정이 V앱을 통해 방송되었다. 22일 V앱을 통해 각 멤버들의 가식없는 모습을 볼 수 있는 'NCT 라이프'가 방송됐다. 도영·재현·쿤·태용·유타·윈윈은 저번 방송에 이어 팬들에게 인사를 보냈다.
미션을 위해 차량에 각 팀별로 탑승한 후 멤버들은 이후 일정에 대해 추측하며 골똘히 의견을 모았다. 태용은 유타에게 "나보다 서울을 더 잘안다"며 의견을 물었다. 이어 윈윈은 대륙에서 가장 유명한 산이 '주무라마펑'이라며 일동을 궁금하게 했다. 이는 '에베레스트 산'의 중국식 발음임을 알고난 후에야 이해한 태용과 유타는 그제야 미소를 보였다.
한편 쿤은 "한우가 한국에서 1등급 음식이다"는 의견으로 팀 명을 한우 팀으로 정하자는 이야기가 나왔다. 이어 윈윈 팀은 팀명을 '아이구 팀'이라고 정하며 만세를 합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태원에 도착한 윈윈 팀은 '이태원 프리덤'을 외치며 곳곳을 호기심 어리게 탐방하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