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라둥이 가족이 중국 패션쇼를 관람했다.
쌍둥이 엄마 슈는 5월 23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패션쇼. 아름다운 공간"이라는 글과 라희 라율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희 라율 자매가 오빠 임유와 함께 중국에서 패션쇼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라희 라율 자매는 토끼같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열심히 쇼를 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슈는 여전히 인형같은 옆모습을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슈는 전 농구선수 임효성과 2년 열애 끝 지난 2010년 4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 임유, 쌍둥이 딸 임라희-라율을 두고 있다. 슈 가족은 현재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