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자격지심 박경' 재효에 서운.."뮤비 촬영 현장 안 와"

입력 2016-05-24 23: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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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박경이 재효에 서운해했다.

24일 방송된 V앱 '뇌요미 박경의 자격지심 with 블락비'에서 박경이 재효에 서운해했다.

박경의 '자격지심' 음원 발매를 앞두고 블락비 멤버들이 함께했다. 박경은 자신의 솔로 모습을 보니 어떤지 물었고, 멤버들은 박경의 까만 머리를 보고 싶었다면서 '잘 생겼다' 말했고, 박경은 뮤직비디오 때만 그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염색을 당일날 하고 또 바로 탈색을 했다 밝혔다.

또한 여자친구 은하와 박경이 잘 어울린다면서 케미가 좋을 것 같다며 티저로 봤을 때 '보통연애'의 신드롬을 일으킬 수 있지 않을까 했다며 감탄했다. 박경은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에 멤버들이 딱히 하는 일이 없었던 것으로 알았는데, 태일만 왔다며 아쉬워했다. 태일은 박경이 지금 살짝 삐쳐있는 상태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재효는 발로 뛰는 스타일이라면서 주변 지인들에게 박경의 음원 발매 소식을 전한다 했다. 박경은 재효가 자신의 메시지를 계속해 무시하고 그 뒤로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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