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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NCT 라이프’ 유타-윈윈, 허당끼 가득한 덤앤더머

입력 2016-05-30 0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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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라이프'의 유타와 윈윈이 허당끼 넘치는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29일 공개된 네이버 V앱 'NCT 라이프'에서는 마지막 미션으로 요리 만들기 도전에 나선 NCT 멤버들의 북촌 한옥 마을기 내용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이날 멤버 유타는 "중국에서 요리해봤냐"라고 윈윈에게 물었고 상대편인 한우팀의 도영은 "재료가 남을 것 같다"며 아이구팀을 위해 재료를 빌려주었다.

태용과 멤버들이 사라지자 윈윈은 당황하며 혼자 어떤 요리를 해야할 지 우왕좌왕했고 윈윈은 태용의 지시 아래 형들과 궁중떡볶이 요리에 돌입했다.

쿤은 직접 제육볶음에 들어갈 고기를 자르며 폭풍 칼질을 자랑했고 간장과 마늘로 고기 밑간을 재현은 멤버들에게 각각의 임무를 부여해 셰프 포스를 자아냈다.

고기를 쉴새없이 버무리고 버무리자 점점 제육볶음의 밑간이 완성되기 시작했고 도영은 "레시피가 재현이 어머니한테 전수받은 것"이라며 멤버 재현의 어머님의 특급 제육볶음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후 유타는 앞서 한우팀에서 부탁한 채소를 씻기 위해 주방으로 향했고 가위를 이용해 호박과 채소 씻기에 돌입했다. 하지만 가위를 찾지 못해 직접 작가가 나서 함께 가위를 찾아 허당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타와 윈윈은 함께 고기를 굽고, 함께 고기를 버무리는 등 2인 1개조로 움직이며 태용의 보조로 나서 귀여우면서도 허당끼 넘치는 매력을 자랑했다.

완성된 궁중떡볶이를 시식한 유타와 윈윈은 "맛있다"라며 태용의 음식 솜씨를 칭찬했다.

특히 예상에 없던 된장국을 끓인 도영은 "대한민국 음식에 이게 없으면"이라며 첨가물을 넣었고 재현은 "그림이 이제 좀 괜찮지 않냐. 근데 안 익는다. 추워서 그런가"라며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제육볶음이 거의 완성되 갈 무렵 도영은 "일부러 천천히 하기도 힘들다"라고 말했고 이에 재현은 "일부러 덜 익혔다"라고 맞장구쳤다.

이후 한옥 마을의 사장이 직접 등장해 멤버들이 만든 요리를 시식한 뒤 최종 우승자로 한우팀의 제육볶음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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