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어서옵쇼' 깔끔왕 서장훈, '아이오아이' 냉장고 정리에 나서

입력 2016-05-27 21: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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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KBS 2TV 예능 프로그램 '어서옵SHOW'에서 패션 디자이너 스티브&요니 · 배우 하석진 · 방송인 서장훈이 재능 기부에 나섰다.

지난 주 20일 방송에서 노홍철·스티브&요니, 이서진·서장훈, 김종국·하석진이 팀을 이룬 가운데 노홍철 팀의 '스티브&요니의 옷 리폼' 재능 상품 판매가 이루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장 평가단으로 김새롬, 전효성, 유재환, 전소미가 출연해 노홍철의 상품 판매 지원에 나선 가운데 아이오아이 전소미가 아버지의 옷을 가지고 나와 리폼을 의뢰했다. 전소미를 위해 트렌드하게 리폼한 아버지의 재킷이 공개되자 전소미는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어 주문콜이 폭주하는 장면이 방송된 바 있다.

이어 27일 방송에서는 노홍철·스티브&요니의 주문 폭주에 불안해 하는 이서진·서장훈의 모습이 그려졌고, 곧 이서진이 '서장훈의 일일 주부' 상품 판매에 나섰다.

이날 이서진은 서장훈에 대해 "농구 선수 시절부터 숙소 생활을 오래해서 정리정돈에 능하다"며 그를 소개했다. 서장훈은 "정리정돈을 잘 하는 것은 저의 실생활 모습이다"고 말했다. 이어 재능상품 소개를 위한 영상에서 서장훈이 냉장고 정리, 설거지, 집안 청소까지 깔끔하게 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방송에서 서장훈은 재능 검증을 위해 스튜디오로 옮겨 온 아이오아이의 냉장고 정리정돈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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