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나혼자산다’ 무지개 회원들이 김 반장의 하우스를 방문했다.
27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김용건, 전현무, 김영철, 한채아, 이국주 등 무지개 회원들이 김반장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지개 회원들은 김 반장의 집을 방문해 집안 곳곳을 구경했다. 특히 이국주는 드럼을 치며 흥을 발산했고 김용건 또한 엇박자로 드럼을 치며 흥겨워했다. 이들은 김 반장이 끓여준 목련차를 마시며 쉼을 가졌다.
또한 마음의 때가 다 없어진다는 명상 방에 들어와 눈을 살포시 감고 마음을 가라앉히고 숨을 쉬면 마음을 편안해 진다는 김 반장의 지도 아래 명상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김반장은 “밖에 전쟁이 나도 이방에서는 괜찮다”라고 생각하라고 조언했고 김용건은 “전쟁이 나면 안되지. 난 6.25를 겪은 사람이라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지개 회원들은 잡념을 없애며 그들의 모습과 마주하며 자연의 바람소리와 풀 냄새를 만끽하며 평안한 시간을 가졌다.
김반장은 명상을 매일 1시간씩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