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강남이 일본 대표 아침 프로그램 'PON!'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31일 오전 강남은 자신의 SNS을 통해 닛테레 'PON!' 출연 사실을 알리며 대기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대기실 문 앞에는 강남의 본명인 '나메카와 야스오(滑川康男)'라는 이름이 적혀져 있으며, 강남은 그 앞에서 예쁜 미소로 일본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한국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일본인 아이돌 생방송 첫 출연'이라는 타이틀로 시청자들에게 어필된 강남은 지난 25일 발매된 자신의 첫 앨범 'Ready to Fly'에 대해 공지했다.
이날 생방송을 마친 강남은 "'PON!'을 봐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조금 긴장했던 생방송 어떠셨나요?"라는 글을 남기며 촬영장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한국 활동 6년 만에 일본에서 첫 솔로 데뷔를 치른 강남은 경쾌하고 희망적인 메시지의 곡 'Ready to Fly'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